🔥 HOT2026.04.23
부동산 보유세 강화
집값 안정화 vs 거주 부담. 9년째 이어지는 논쟁.
jay.lim11,850명 참여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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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한 입장이 댓글 옆에 표시됩니다가입_3일차중립2026.05.14
저는 비관적인 편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어요.
광주아짐부정2026.05.14· 수정됨
댓글이 댓글을 부르는 좋은 토론이네요.
야근전사긍정2026.05.05
결혼 전엔 이런 주제 같이 토론하는 게 좋아 보였는데.
맑은부엉이_7732긍정2026.05.14
단계적 접근이 답이라고 봐요.
직장인_K부정2026.05.10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할 사안 아닌가요.
자영업3대부정2026.05.06
저희 부모님 세대는 또 다르게 보시더라구요.
마인드풀니스부정2026.05.12
저는 양쪽 입장 다 이해는 갑니다.
도시락의여왕부정2026.05.09
다주택자 중과세는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작가지망생_C부정2026.04.23
저는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시니어_개발자긍정2026.04.24
감정적 글쓰기가 안 좋아 보이지만 진심이긴 해요.
자동차덕후부정2026.05.02
댓글 길게 쓰는 분들 존경합니다.
박실용주의긍정3일 전
의도는 좋은데 실행이 어려워 보여요.
김경제긍정2026.04.26
여론보다 전문가 의견에 가중치를 둘 사안 같아요.
새내기_2026부정2026.04.25
근거 없이 단정 짓는 댓글이 좀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백수3년차긍정2026.04.23
대의제의 한계가 자꾸 보이는 시대.
최유진부정2026.05.09
단기 효과 vs 장기 효과 구분이 필요해요.
작은행복긍정2026.04.23
한쪽으로 단정 짓기 어려운 문제예요.
학원강사_M부정2일 전
거주 가치 vs 투자 가치의 분리가 필요해요.
yejin.s긍정2026.05.07
예산만 쏟아 부으면 되는 줄 알았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인사이트헌터긍정2026.04.27
결국 시장 메커니즘에 맡기는 게 답일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