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풍물대축제 마지막 날, 어느 무대부터 걸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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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축제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0월 4일 일정에는 학생 풍물 경연, 22개 동 풍물연합 무대, 전통씨름, 생활문화 공연과 폐막공연이 여러 장소에 나뉘어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며 굴포천 일대까지 공간을 넓혔다고 안내한다. 무료 행사라도 시간표와 장소가 달라 한 번에 전부 보기는 어렵다. 짧게 다녀오는 방문객이라면 전통 공연에 집중할지, 가족 체험을 넣을지, 거리를 둘러볼지 먼저 고르게 된다. 어느 경험을 여행의 중심에 두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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