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비 상한 논의가 필요할까?
회차와 장르가 다른 드라마의 제작비를 같은 한도로 묶어 본다면 어떤 단위를 쓸까? 제작자의 예산 배분과 공적 지원금을 관리할 목적은 적용 범위가 다를 수 있어. 이 차이를 생각하면 전반적인 상한을 논의할지 지원받은 작품만 다룰지, 시장에 맡길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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