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결혼식 지원, 어떤 지원 방식을 넓히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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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년 9월 23일 광나루 한강공원의 장밋빛 결혼식 대상을 청년까지 확대하고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선정된 두 쌍은 10월 25일 예식의 대관과 의상·화장·사진·식사 등을 지원받는다. 서울마이웨딩의 9월 21일 동행웨딩 공지는 네 쌍에게 공간과 예식 연출을 지원하되 의상·화장과 식사 비용 일부는 본인이 부담하는 다른 방식을 제시했다. 지원 항목과 참가 조건이 서로 다르다. 전액 지원은 한 커플의 부담을 크게 덜고, 일부 지원은 개인이 예식을 선택할 여지를 남길 수 있다. 공공 지원을 넓힌다면 전액 지원, 일부 비용 지원, 장소 제공, 계약 상담 중 어떤 방식에 힘을 실을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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