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하자 관리에서 입주민이 먼저 확인할 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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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10월 14일 공동주택 하자를 줄이기 위해 준공 전 합동점검과 모바일 접수, 시공사 평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발표 자료는 안전과 직결된 중대하자 건수는 줄었지만 전체 하자 접수는 한동안 증가했고, 도배·창호 같은 생활 하자가 많다고 설명한다. LH는 별도 콜센터에서 하자 접수와 상담, 처리 상태 안내를 제공한다. 하자 접수 건수만으로 품질을 판단하면 점검 강화로 발견이 늘어난 경우를 놓칠 수 있다. 접수부터 보수 완료까지의 과정이 공개돼야 입주민도 문제 해결 여부를 알 수 있다. 입주민이 체감하는 관리 성과를 무엇으로 먼저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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