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밖 친목 모임을 거절하는 문화가 자리잡을까?
모임에 빠졌다는 이유로 업무 관계까지 달라진다면 편하게 거절하기는 어려워. 동료들과 어울릴 다른 기회가 있는지도 함께 떠올려 보면, 퇴근 후 친목 모임을 거절하는 일이 직장 전반에서 자연스러워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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