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전투 중심 게임을 여전히 RPG로 볼 수 있을까?
전투를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성장 방향과 장비, 이야기 속 결정을 스스로 고르는 재미가 남을 수 있어. 역할을 만들고 그 안에서 플레이하는 경험과 직접 조작하는 경험 중 무엇을 RPG의 중심으로 느껴? 이용자에게 남은 선택의 깊이에 따라 자동전투 게임을 어떻게 부를 수 있을까?
관리자
참여 0명 ·
참여자의 의견을 모은 결과예요.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는 않아요. 비율과 참여 인원은 누구나 볼 수 있고, 선택별 표수는 투표한 뒤 공개돼요.
의견 선택
의견을 고르고 투표해 주세요.
아직 투표한 사람이 없어요.
댓글
공개 댓글은 최근 3개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투표하면 댓글을 쓸 수 있어요.
댓글 불러오는 중
투표하면 전체 댓글을 볼 수 있어요
투표하면 전체 댓글을 볼 수 있어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고 투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