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플레이스테이션 출시 예고, 게임 추억을 무엇으로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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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레고는 2026년 9월 3일 초대 플레이스테이션을 재현한 레고 세트를 각각 발표했다. 본체와 컨트롤러를 만드는 1,911개 부품 구성이고, 안쪽에는 그란 투리스모와 삐뽀사루 겟츄를 떠올리게 하는 작은 장면이 담긴다. 전원과 디스크 덮개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구조도 소개됐다. 양사 발표에 따르면 발표된 판매 지역에서 레고 회원은 10월 1일부터 먼저 구매할 수 있고 일반 판매는 10월 4일부터다. 이는 실제 게임을 실행하는 콘솔이 아니라 게임기의 모양과 시대적 기억을 조립으로 표현하는 제품이다. 오래된 게임 문화를 남길 때 어떤 요소를 가장 잘 살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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