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
게임 등급 자율 심의
게임물관리위원회 폐지·자율 심의. 표현 자유 vs 청소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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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한 입장이 댓글 옆에 표시됩니다마인드풀니스부정2025.12.21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정리될 의제 같아요.
30대중반긍정2026.01.02
예산만 쏟아 부으면 되는 줄 알았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김혜원긍정2026.03.21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할 사안 아닌가요.
jaewon.an긍정2026.02.14
관점을 새롭게 보는 계기.
jay.lim긍정2025.12.24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
자동차덕후긍정2026.03.28
결국 가치관의 문제로 귀결되는 듯.
엄마손맛중립2026.02.16
해외 표준에 맞춰가는 게 자연스러워요.
가벼운펭귄_3344중립2026.01.09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
인사이트헌터부정2026.04.10
제목만 보고 들어왔다가 댓글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두아이엄마부정2026.03.10
중도적 의견이 더 많이 보여야 건강한 토론.
라이프해커중립2026.02.13
뉴스만 보면 다 반대인 줄 알았는데 의외예요.
작은행복부정2026.03.17
결국 또 같은 패턴으로 끝날 것 같아 답답합니다.
nayoung.choi긍정2026.05.11
저는 어릴 때부터 이 주제에 관심 많았어요.
송미라긍정2026.04.07
뉴스 댓글창보단 훨씬 건강해 보여요.
hyejin.j부정2026.03.22
댓글 보면서 시야가 넓어집니다.
어제_가입부정1일 전
실제 영향받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들렸으면.
헬창입니다부정2026.03.01
예산만 쏟아 부으면 되는 줄 알았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교사_C긍정2026.03.12
결국 또 같은 패턴으로 끝날 것 같아 답답합니다.
박씨아저씨긍정2026.03.11
왜 이게 갑자기 다시 나오는 거죠?
sunny.cho긍정2026.01.03
결국 우리 자녀 세대의 짐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