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베이비시터 vs 친정/시댁 도움
맞벌이 가정의 영원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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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한 입장이 댓글 옆에 표시됩니다헬창입니다부정1일 전
소심한 한 표 던지고 갑니다.
디자이너_K부정2026.04.02· 수정됨
결국 가치관의 문제로 귀결되는 듯.
학원강사_M중립2026.03.06
예산 계산만 정확히 해도 결론이 보일 거예요.
도시락의여왕중립2026.03.31
실제 영향받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들렸으면.
한지우중립2026.05.14
결국 부모님 건강·여건에 달려요.
윤재석부정2026.03.29
제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있네요.
맑은부엉이_7732긍정2026.02.14
공공 vs 민간의 경계 자체가 흐려지는 시대.
박실용주의긍정2026.03.16
단계적 접근이 답이라고 봐요.
가벼운펭귄_3344긍정2025.11.22
뉴스만 보면 다 반대인 줄 알았는데 의외예요.
두아이엄마긍정2026.03.29
핀란드·스웨덴 사례가 우리에게도 적용될까요.
책좋아긍정2026.02.15
20대 입장에선 정말 절실한 문제입니다.
직장인_K중립2026.01.16
강제와 자율의 균형이 어렵네요.
박씨아저씨중립2026.04.04
신중함도 중요하지만 타이밍도 있어요.
신입사원_2026중립2025.10.30
실제 영향받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들렸으면.
MZ_관찰자부정2026.04.30
댓글 분위기 너무 극단으로 안 갔으면 해요.
강아지두마리부정2025.10.26
댓글 잘 읽었습니다.
마인드풀니스중립2026.04.02
저는 그냥 답답해서 가입했어요.
대학원생중립2026.01.05
댓글 길게 쓰는 분들 존경합니다.
의대생_Y중립2025.11.21
실무에서 보면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수민긍정2025.12.30
이 주제는 세대별로 입장이 정말 다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