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명품가방 vs 적금
소비 가치관의 갈림길.
루루_31408,350명 참여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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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한 입장이 댓글 옆에 표시됩니다한_시민부정2025.10.12
왜 이게 갑자기 다시 나오는 거죠?
직장인_K중립2026.04.06
댓글의 다양성이 이 토픽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맑은부엉이_7732부정2026.03.14
단계적 접근이 답이라고 봐요.
노원거주부정5일 전
국가별 비교 자료가 있으면 도움 될 것 같아요.
첫_댓글_5310긍정2026.01.16
결국 시간이 답을 주겠죠.
작가지망생_C긍정2026.02.04
서두르면 잘못된 결정.
런닝중독중립2026.01.18· 수정됨
회식 자리에서 이 얘기 꺼냈다가 분위기 망친 적 있어요.
푸들엄마_2024부정2026.01.02
중도적 의견이 더 많이 보여야 건강한 토론.
인사이트헌터부정2025.12.30
결국 또 같은 패턴으로 끝날 것 같아 답답합니다.
단정한수달_1209부정2025.12.28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
hyejin.j중립2025.12.10
사람을 바꾸는 건 시스템이 먼저.
광주아짐부정2026.03.14
아니, 데이터도 해석에 따라 다르죠.
자영업3대중립2026.03.03· 수정됨
댓글 보고 한 시간 흘렀네요.
이수민긍정2026.04.21
다수결만이 답은 아니죠.
회사원_J부정2026.02.17
결국 적금이 노후를 지켜줘요.
새내기_2026긍정2026.02.15
오히려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문제들.
노소라부정2026.04.17
특정 지역에서 시범 운영해보는 게 어떨까요.
풍성한판다_5560긍정2025.11.17
뉴스 댓글창보단 훨씬 건강해 보여요.
정민재_4821부정2026.01.08
결국 또 같은 패턴으로 끝날 것 같아 답답합니다.
jay.lim부정2025.11.08
왜 이게 갑자기 다시 나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