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마감 · 결과 확정

배재고, '5·18 비하 응원' 선창 학생 2명 중징계... 10여명 경징계

관리자
참여 0명 ·

등록 이후 자발적 참여 집계.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는다. 비율·참여 인원은 투표 전 공개, 선택별 표수는 투표 후 공개.

마감된 주제 · 결과 확정
확정 결과
강한 제재 필요
수위 조정 필요
사실 확인이 먼저
제재할 사안 아님
아직 집계할 참여가 없다
확정 결과
이슈 설명과 근거
외부 주목도 75
왜 이 주제가 이슈인가

광주일고를 향한 역사 비하 응원 논란 뒤 배재고가 구호를 주도하거나 동조한 학생들에게 교내 징계를 내렸다는 보도다. 학교는 학생 보호를 이유로 개별 징계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야구부 선수단은 광주를 찾아 사과했으며, 야구협회의 전국대회 출전 정지 처분은 재심에서 6개월에서 1개월로 줄었다. 교내 징계와 대회 출전 제한은 서로 다른 절차다. 피해 학생의 회복과 재발 방지 교육, 집단 징계의 범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질문 교정 안내 (2026-09-14): 기사 제목과 포괄적인 선택지만으로는 무엇을 판단하는지 불명확해 원본 투표를 마감했다. 원래 질문·선택지·표·댓글·URL·출처는 보존한다. 새 투표는 논의 범위를 새로 정한 별도 질문이며, 기존 설문과 같은 뜻이라고 보거나 결과를 합산·시계열 비교하지 않는다. 별도 질문: https://askrs.com/ko/t/news-scope-20260914-23

더보기

댓글

최근 공개 댓글 최대 3개 · 작성은 로그인과 투표 후 가능

댓글 불러오는 중

댓글 잠김

마감 전 투표한 사용자만 댓글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