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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부부의 관계교육, 어떤 대화부터 함께 시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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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족센터는 2026년 10월 7일 중장기 다문화가족 부부를 위한 프로그램 모집을 알렸다. 안내에는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의사소통 방법을 배우는 활동, 자녀의 또래관계를 돕는 활동이 함께 적혀 있다. 서울시의 2026년 다문화가족 지원 안내도 가족 관계를 강화하는 일을 정책 목표로 제시한다. 서로 이해한 내용을 일상에서 다시 확인할 방법도 논의할 만하다. 가족의 언어와 생활 경험이 다를 때는 상대의 말을 듣는 시간도 중요하고, 실제 생활에서 함께 결정할 사안을 다루는 시간도 필요하다. 부부가 교육에서 가장 먼저 꺼내야 할 대화는 무엇일까?

관련 보도와 출처

출처 2건 · 매체 2곳 · 10월 7일 보도

원문에서 맥락과 사실관계 확인

출처서울시가족센터
출처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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