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채팅에서 여러 저장소를 다룰 때 어떤 경계가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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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는 2026년 10월 15일 Slack과 Microsoft Teams의 @GitHub 대화에서 여러 저장소를 한 흐름으로 다룰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이슈를 만들고, 다른 저장소의 코드를 살펴보며, 여러 PR의 상태를 묻는 사례를 제시했다. 깃허브 커뮤니티의 공식 설명도 대화 맥락을 이용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저장소를 오가며 정보를 찾는 수고는 줄지만, 채팅에 포함된 맥락이 어느 저장소의 작업에 쓰이는지 분명해야 한다. 팀이 이 기능을 켜고 활용할 때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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