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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력 활용 노인일자리, 다른 세대와 역할을 어떻게 나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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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과 출처
배경

보건복지부는 9월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공개했다. 정책금융 상담 지원, 인생 이야기 기록, 항공 안전 점검 등 퇴직 후에도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업무가 포함됐다. 노인일자리 주간에서도 사회참여와 지역 서비스의 가치를 다뤘다. 이런 직무를 지역에 도입할 때는 다른 세대의 종사자와 어떤 일을 나눌지도 살펴야 한다. 이 발표만으로 청년 일자리가 줄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맡을 업무를 구분하는 방식, 경험과 새 기술을 함께 배우는 방식, 기존 서비스가 부족한 곳을 우선 지원하는 방식은 서로 다른 설계다. 연령만으로 업무를 정하기보다 실제 역량과 지역 여건을 확인할 필요도 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어떤 원칙을 우선해야 하는가?

관련 보도와 출처

출처 2건 · 매체 1곳 · 9월 20일~9월 22일 보도

원문에서 맥락과 사실관계 확인

출처보건복지부
출처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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