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매운맛 표준을 해외에도 적용해야 할까?
다른 K푸드의 매운 정도를 같은 눈금으로 알 수 있으면 해외에서 고르기 편할까? 조리하고 먹는 방식이 다를 때 같은 표시를 어떻게 읽을지도 중요하지. 상품 간 강도를 비교할 기준을 마련한다면 공통 등급과 브랜드별 단계, 자율 표기 중 어떤 방식이 더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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