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가족모임을 줄이는 문화가 자리잡을까?
명절 가족 모임을 줄이는 문화가 앞으로 자리 잡을까? 이동 거리와 준비를 맡는 사람의 부담, 다른 날 얼굴을 보고 안부를 나눌 기회를 생각하면 널리 자리 잡을까, 일부 가족만 바뀔까, 정착하기 어려울까?
관리자
참여 0명 ·
참여자의 의견을 모은 결과예요.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는 않아요. 비율과 참여 인원은 누구나 볼 수 있고, 선택별 표수는 투표한 뒤 공개돼요.
의견 선택
의견을 고르고 투표해 주세요.
아직 투표한 사람이 없어요.
댓글
공개 댓글은 최근 3개까지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투표하면 댓글을 쓸 수 있어요.
댓글 불러오는 중
투표하면 전체 댓글을 볼 수 있어요
투표하면 전체 댓글을 볼 수 있어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고 투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