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교실의 두 차례 수업, 어떻게 이어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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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족센터는 2026년 10월 18일과 25일 예비부부교실을 연다. 두 날 모두 참여하는 방식이며 서로의 행동 유형과 대화법, 결혼의 의미, 재무관리를 다룬다. 송파구가족센터도 10월 17일과 24일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여러 회기에 나누어 배우면 첫 수업에서 나온 생각을 일상에서 확인하고 다음 수업에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일정이 맞지 않는 커플에게는 연속 참여 조건이 문턱이 될 수 있다. 단순 출석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어떤 합의를 했는지 살펴보는 방식도 생각할 수 있다. 예비부부교실의 두 차례 수업은 어떻게 연결하는 편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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