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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의료행위 논란으로 알려진 A씨가 7월 자신의 SNS에서 다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과거 수술 경험과 최근 치료에 관한 본인의 설명을 전한 것으로, 공개된 진료 기록에 근거한 의료적 판단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기존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별도로 다뤄야 한다. 질병을 비난의 소재로 삼거나 당사자가 밝히지 않은 진단을 추측하지 않으면서, 유명인 관련 사건에서 건강·사생활 보도의 범위를 어디까지 정할지 논의하는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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