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화재·폭발 점검에서 어떤 현장 조치를 먼저 확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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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26년 10월 18일 겨울철을 앞두고 사업장 화재·폭발 예방 집중점검 계획을 발표했다.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사업장 자율점검을 거쳐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감독관이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부처는 화기작업, 가연물, 정전기, 비상대피 조치를 핵심 점검 항목으로 제시했다. 이달 초 전국 사업장에 대한 기초 안전수칙 점검에서도 화재 예방을 다음 집중 주제로 예고했다. 점검표를 작성하는 것과 작업자가 실제로 위험을 발견하고 작업을 멈출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다. 현장 구성원이 먼저 확인해야 할 조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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