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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협력사 안전 격차를 줄이려면 무엇을 먼저 확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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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KT는 2026년 10월 15일 안전문화 확산과 원청·협력사 간 안전 격차 해소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공단은 전문성과 KT의 인프라를 함께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KT는 자체 안전보건 방침에서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협약과 캠페인 참여만으로 현장 위험이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협력사 노동자가 실제로 필요한 교육과 보호를 받는지, 위험을 신고한 뒤 조치가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지표가 필요하다. 무엇을 먼저 공개해야 할까? 참여기업별 결과를 구분해 공개할 필요도 있다.

관련 보도와 출처

출처 2건 · 매체 2곳 · 4월 1일~10월 15일 보도

원문에서 맥락과 사실관계 확인

출처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출처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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