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가족모임, 의무보다 선택이 되어야 할까?
명절 가족 모임에 참석할지는 선택에 맡길까? 관계를 이어 가려는 마음과 이동·준비의 여건, 돌봄·근무 일정, 준비를 나눌 방법과 다른 날 만나는 대안을 생각하면 개인의 선택을 우선할까, 전통도 중요할까, 가족끼리 합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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