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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국립여성사박물관에서 어떤 기록을 먼저 만날 수 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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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는 2026년 10월 19일 세종시 어진동에 국립여성사박물관을 짓는 계획과 관계기관의 업무협약 일정을 발표했다. 부지 확보와 설계 등을 거쳐 2031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여성사 유물의 보존과 전시·교육을 추진한다. 현재 국립여성사전시관은 여성의 노동, 가족, 사회 참여 등 여러 영역의 역사를 수집하고 소개한다고 설명한다. 새 건물의 개관 일정은 계획이며 전시 내용과 자료 수집 방식은 앞으로 구체화해야 한다. 기존 전시관의 자료를 어떻게 이어받고 시민의 기록을 수집할지도 과제로 남는다. 다양한 시대와 지역의 경험을 담으려면 무엇을 먼저 살펴야 할까?

관련 보도와 출처

출처 2건 · 매체 2곳 · 10월 19일 보도

원문에서 맥락과 사실관계 확인

출처성평등가족부
출처국립여성사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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