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지역전형 확대가 지역 의료를 실제로 살릴까?
지역 출신 학생이 의대에 더 많이 들어가면 졸업 뒤에도 그 지역에서 진료할 가능성이 얼마나 높아질까? 수련과 근무 여건, 필수 진료과 인력과 병원의 교육 역량을 함께 볼 수 있어. 가족이 정착할 생활 조건까지 고려하면 지역전형 확대에 어느 정도 기대를 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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