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모의 아기맞이 교육, 무엇을 직접 연습해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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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족센터는 2026년 10월 7일 다문화가족 임산부와 예비임산부를 위한 아기맞이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10월 24일 교육에는 신생아 목욕과 마사지, 부부 태교체조, 임산부 체험 등이 포함돼 있다. 다른 서울시가족센터 예비부모교육은 파트너 이해와 출산·양육 준비를 함께 다룬다. 정보를 듣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두 사람이 실제로 돌봄 동작과 역할을 함께 연습해야 하는지는 가정마다 다를 수 있다. 준비 과정에서 서로의 기대가 다른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첫 양육을 앞둔 예비부모가 짧은 교육 시간에 가장 먼저 경험해 볼 내용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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